10월 첫째 주 교회 소식

1.교우 소식


1) 오경석 안수집사 김근숙 집사


오경석 안수집사 김근숙집사 사업장에 예배가 있었습니다. 이날에는 김근숙집사가 함께하여 뜨겁게 예배를 드린후 저녁을 대접하기를 원하였지만 제가 시간을 낼수 없어 다음을 기약하였습니다. 변함없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집사님 가정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정종선 장로



충주스파렉스와 커패숍 셀리나에서 사업장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전같으면 추석을 앞두고 손님이 가장 많을 때입니다만 요즈음 평상을 유지하시는 가운데도 흔들림없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언제나 주의 이름으로 풍성한 섬김을 베푸시는 장로님과 권사님을 우리 주님이 반드시 넘치도록 축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3) 노영현 집사



언제나 밝고 웃음꽃이 피게 하였던 행복바이러스 노영현집사가ㅍ 친정에 사정이 있어 완주로 이사해 동생과 이웃해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속히 친정 문제가 해결되어 사랑하는 남편과 시댁이 있는 특별히 교회가 있는 원주로 하루속히 돌아오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노영현집사는 완주에서도 인터넷으로 우리와 함께 드리고 있고 매주 헌금도 보내오고 있습니다. 기름준비한 다섯명의 처녀처럼 주님 오실날을 사모하고 준비하는 집사님을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하며 행복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교회 소식


1.계란 나눔



지난주에 오랜만에 대면예배로 함께한 기쁨을 나누기 위해 추석선물로 계란을 나눠드렸습니다.

예배후 중직들을 통해 가까이 있는 성도들에게 전달하고 최경숙사모님도 직접 교회 가까이 있는 성도들에게 계란을 나누었습니다. 작은 추석선물로 기뻐하고 함께 나누는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청소





매주일 드려지는 예배를 위해 다섯팀이 청소와 식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중의 한나팀은 류경희권사 김춘녀권사 박순영권사 현정금집사 노영현집사 최선해집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정상 김춘녀권사 현정금집사가 노영현 오성진청년이 함께 하였으나 지난주는 노영현집사 대신 최선해집사가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애쓰고 수고한 노영현집사님과 사역팁을 축복하고 새롭게 함께 헌신하는 최선해 집사님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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