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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교회 소식


1) 즐거운 설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이번주에는 민속고유의 명절인 “설”이 있는 주간입니다.

코로나 오미크론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운일이 있더라도

그럴수록 서로를 위로하고 마음을 나누고 격려하는

행복한 명절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 교회 지붕 공사를 마쳤습니다.


지난 12월 시작된 지붕공사가 해를 넘겨

드디어 모두 완성되었습니다. 목사님이 직접 직영을 하여

비용은 줄였지만 그 줄여진 비용은 결국 목사님과 사모님이

감당한 일용직을 비용이었습니다.


눈앞에 일을 두고 일을 멈출수 없는 가운데

과로로 병이난 후에는 이젠 나이 때문에 직영은 어렵겠다는 생각입니다.

여하튼, 하나님의 감동에 순종한 지붕공사의 결과가 새로난 도로와

어울어져 아름답게 마쳐져사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교회 폐지와 쓰레기 정리


공사하면서 나온 쓰레기들 수시로 건축마대에 넣어서

내다버렸지만 그후에 나온 쓰레기들과 그동안 창고에 산더미처럼

쌓였던 폐지와 고물들을 말끔히 내다 버리고 깨끗이 뒷마당을

정리하였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우리안에 있는 쓰레기들도 가끔은 이렇게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새해에는 여러분의 영혼과 삶이 하나님앞에 깨끗하고

아름답기만을 축복합니다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 청소

오늘 주일예배를 위하여 마르다(팀장:박옥화권사 김금순 조미정 정순영)의

헌싱이 있었습니다. 어제 늦은 시간까지 교회에서 일을 하다가 아침에

나가보니 이미 마르디 천사들이 교회청소를 마치고 모두 집으로

간 상태였습니다. 소리없이 찿아와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는

마리아팀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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