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넷째 주 심방 소식

할렐루야!

4월 넷째 주 심방 소식을 함께 공유합니다.


1. 이여경 권사

웃낀소갈비살(단구동)에서 이여경권사님의 점심초대가 있었습니다.

권사님은 매주 스트리밍예배를 드리고 있고 화요일새벽기도회로 믿음을 지키고 있습니다.



02. 오경석 안수집사

오경석 안수집사님과 함께 사업장 예배(4월 감사 및 5월 축복 예배)를 드렸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하나님께서 사업장 가운데 축복 주실 줄 믿습니다.



03. 심보민 권찰

심보민 권찰이 주중 교회를 찾아 목사님과 근황을 나누었습니다.

심보민 권찰은 현재 스트리밍으로 예배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를 방문해 십일조와 감사헌금을 드리며 위기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승리하게 하실 줄을 믿는 아름다운 신앙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04. 봄 꽃 소식

바람이 거세게 부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으나 봄이 삶으로 스며들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의 자랑인 철쭉이 교회 입구쪽으로 피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교회가 봄 꽃으로 만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 삶에도 반드시 봄이 찾아올 줄로 믿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우리 순복음 가족 분들은 하나님께서 승리하게 하실 줄로 믿고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성도 여러분들을 위해 교회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있습니다. 특히 심방을 원하시는 분은 담임 목사님 혹은 사모님, 교회 카카오톡을 을 통해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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